휴대폰 센서 값은 어림값입니다. 길 찾기, 시공 등 결과에 안전이 걸린 일에는 의존하지 마세요.
휴대폰 GPS로 지금 있는 곳의 고도(해발 높이)를 알아보세요. 고도를 미터나 피트로 수직 정확도와 함께 보여 주고, 측정하는 동안 최저점, 최고점, 누적 상승 고도도 기록합니다. 등산이나 자전거를 탈 때, 혹은 ‘여기 해발 몇 미터지?’ 싶을 때 앱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위치 정보는 이 페이지 안에서만 씁니다.
사용법
- ‘현재 고도 확인’을 누르고 위치를 허용합니다. 하늘이 잘 보이는 야외에서 GPS가 더 정확합니다.
- 큰 숫자가 GPS 고도이고, 아래에 수직 정확도(±)가 나옵니다. 측정하는 동안 최저·최고·누적 상승을 기록합니다.
- 미터와 피트를 바꿀 수 있습니다. 각 줄을 누르면 복사됩니다.
- GPS 고도는 위치보다 덜 정확해서 보통 ±10~30 m, 나무 아래나 건물 사이에서는 더 틀릴 수 있습니다. 측정을 막 시작했을 때 값이 가장 부정확한 경우가 많습니다.
- 기기에 따라 GPS 고도가 해수면이 아니라 WGS84 타원체 기준일 수 있습니다. 차이는 수십 m에 이르며 한국에서는 약 +25 m입니다.
- 작은 높이 변화는 기압계가 훨씬 정확하지만, 브라우저는 실험적인 센서 API를 빼면 아직 웹페이지에 기압계를 열어 주지 않습니다. 지원하는 브라우저라면 여기에 기압과 기압 고도가 나오고, 아니면 사용할 수 없다고 표시합니다.
- 컴퓨터는 보통 와이파이로 위치를 잡아 고도를 주지 않으므로 시뮬레이션 데모를 보여줍니다.
- 위치는 이 페이지 안에서만 쓰며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GPS 고도는 얼마나 정확할까
GPS는 위치보다 높이를 덜 정확하게 잽니다. 위성이 모두 머리 위에 있고 발아래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트인 야외에서 ±10~30m, 나무 아래, 골짜기, 높은 건물 사이에서는 오차가 더 커집니다. 처음 켰을 때의 값이 가장 부정확한 경우가 많으니 1분쯤 기다려 안정시키세요. ± 값이 그 순간의 수직 정확도입니다.
기종에 따라 GPS 고도가 평균 해수면이 아니라 WGS 84 타원체 기준 높이로 나올 수 있습니다. 둘의 차이는 수십 미터에 이르며, 한국은 약 +25m, 일본은 약 +35m입니다.
GPS와 기압계
많은 스포츠 시계에 있는 기압식 고도계는 1~2m의 작은 높이 변화를 GPS보다 훨씬 잘 따라가지만, 알려진 고도나 기압으로 보정해야 합니다. 브라우저는 아직 실험적인 센서 API를 빼면 웹페이지에 기압계를 열어 주지 않습니다. 쓰는 브라우저가 지원하면 여기에 기압과 기압 고도가 나타납니다. 누적 상승은 측정 흔들림보다 큰 오르막만 더한 대략적인 값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금 있는 곳의 해발 고도는 어떻게 아나요?
‘현재 고도 확인’을 누르고 위치 권한을 허용하세요. 하늘이 보이는 야외가 가장 좋습니다. 몇 초 안에 고도와 수직 정확도가 나타납니다.
GPS 고도가 틀리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GPS 고도는 보통 10~30m 어긋나며, 높은 건물 근처나 나무 아래에서는 더 어긋납니다. 일부 기종은 해수면이 아니라 WGS 84 타원체 기준 높이를 보여 주기도 합니다.
컴퓨터에서도 고도계가 되나요?
보통 되지 않습니다. 컴퓨터는 와이파이로 위치를 추정해 고도 정보가 없으므로 시뮬레이션 데모가 보입니다.
미터와 피트를 바꿀 수 있나요?
네. 단위를 탭하면 바뀝니다. 1m는 3.281피트, 1,000피트는 304.8m입니다.
위치 정보가 저장되거나 공유되나요?
아닙니다. 위치는 이 페이지가 열려 있는 동안에만 쓰이며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