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기록
구간 기록
마라톤 풀코스는 42.195km라서 페이스가 기록을 좌우합니다. 4시간(서브4)에 들어오려면 1km당 5분 41초, 3시간 30분 안에는 4분 59초, 서브3에는 4분 16초가 필요합니다. 목표 기록을 넣으면 정확한 페이스와 1km(또는 1마일)마다의 구간 기록이 나옵니다.
사용법
- 페이스, 시간, 거리 중 계산할 값을 고릅니다. 나머지 두 칸이 입력값입니다.
- 거리를 km나 마일로 입력하거나 5km, 10km, 하프, 풀코스를 누릅니다.
- 시간은 시, 분, 초로, 페이스는 1km 또는 1마일당 분과 초로 입력합니다.
- 결과 아래에 다른 거리의 예상 기록과 전체 구간 기록표가 나옵니다. 행을 누르면 복사됩니다.
- 풀코스 마라톤은 42.195km(26.22마일), 하프 마라톤은 21.0975km(13.11마일)입니다. 1마일은 1.609344km입니다.
- 예상 기록은 피터 리겔의 공식 T2 = T1 × (D2 ÷ D1)^1.06을 씁니다. 거리마다 훈련량이 비슷하다고 가정하므로 거리 차이가 클수록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 구간 기록은 같은 페이스로 달린다고 가정합니다. 많은 러너가 이븐 페이스나 후반이 더 빠른 네거티브 스플릿을 목표로 합니다.
- 고른 km·마일 단위는 이 기기에 저장됩니다.
페이스, 시간, 거리
페이스 = 시간 ÷ 거리입니다. 10km를 50분에 달리면 1km당 5분이고, 1마일은 1.609344km라서 같은 속도를 마일로 하면 8분 3초입니다. 속도는 그 역수로, 1km당 5분은 시속 12km입니다.
구간 기록은 일정한 페이스를 전제로 합니다. 전반과 후반을 같게 하거나 후반을 조금 빠르게 달리는 네거티브 스플릿을 노리는 러너가 많고, 초반에 너무 빨리 달리다 후반에 무너지는 것보다 대체로 좋은 결과가 나옵니다.
기록 예측
예상 기록은 피터 리겔의 공식 T2 = T1 × (D2 ÷ D1)^1.06으로 계산합니다. 5km 25분이면 10km는 약 52분 7초, 하프 2시간이면 풀코스는 약 4시간 10분 12초입니다. 두 거리 모두 비슷하게 훈련했다는 전제라서 거리 차이가 클수록 정확도가 떨어지고, 첫 풀코스는 예측보다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km와 마일 선택은 이 기기에 저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달리기 페이스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시간을 거리로 나눕니다. 5km를 30분에 달리면 1km당 6분입니다.
서브4를 하려면 페이스가 얼마여야 하나요?
42.195km 내내 1km당 5분 41초를 유지해야 합니다. 급수대와 출발 혼잡을 생각해 몇 초 여유를 두는 러너가 많습니다.
km 페이스를 마일 페이스로 바꾸려면?
페이스를 초로 바꿔 1.609344를 곱하세요. 1km당 5분은 300초 × 1.609 = 483초, 곧 1마일당 8분 3초입니다.
예상 기록은 얼마나 정확한가요?
가까운 거리끼리는 리겔 공식이 좋은 추정치입니다. 풀코스는 장거리 훈련이 부족하면 낙관적으로 나오기 쉽습니다.
네거티브 스플릿이 뭔가요?
대회 후반을 전반보다 빠르게 달리는 것입니다. 하프와 풀코스에서 흔히 쓰는 페이스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