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금리, 수수료, 반올림은 금융기관마다 다르니 계약 전에 정식 상담을 받으세요.
일복리는 1년에 365번 이자가 원금에 붙습니다. 10,000을 연 5%로 10년 두면 16,486.65(실효 연이율 5.127%)까지 불어나 월복리의 16,470.09보다 조금 많습니다.
사용법
- 대출: 대출 금액, 연 금리, 기간(년 또는 개월)을 넣으면 월 상환액, 총 이자, 상환 완료 시점이 바로 나옵니다.
- 상환 방식을 고릅니다.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을, 원금균등은 매달 같은 원금에 줄어드는 이자를,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만 내고 마지막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
- 월 추가 상환액을 넣으면 얼마나 빨리 갚고 이자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보여 줍니다.
- 주택담보대출: 집값과 자기 자본(% 또는 금액), 금리, 기간을 넣고 필요하면 재산세, 보험료, 관리비도 넣어 월 부담액을 확인합니다.
- 복리: 초기 투자금, 월 적립액, 연이율, 기간을 넣고 복리 주기를 고릅니다. 그래프 위를 움직이면 연도별 금액이 보입니다. 표의 연도를 누르면 월별 내역이 열리고, 행을 누르면 복사되고, CSV로 전체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원리금균등 상환액은 P × r ÷ (1 − (1 + r)^−n), r = 연 금리 ÷ 12 공식으로 계산합니다. 원금균등은 원금 ÷ 개월 수에 그달 잔액의 이자를 더합니다.
- 같은 조건이면 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가장 적고 만기일시가 가장 많습니다. 대신 원금균등은 첫 달 부담이 가장 큽니다.
- 모기지 보험(PMI)은 미국식 항목으로 자기 자본이 20% 미만일 때만 더하며, 한국 주택담보대출에서는 보통 0으로 두면 됩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변동금리 변경, 물가 상승, 이자소득세(15.4%)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표시 금액은 반올림합니다. 원화는 원 단위까지 표시합니다.
복리의 원리
복리는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한 번에 넣은 돈은 A = P × (1 + r/n)^(n × t)로 계산하며 r은 연이율, n은 1년의 복리 횟수, t는 기간(년)입니다. 10,000을 연 5%로 10년 두면 연복리로 16,288.95, 월복리로 16,470.09, 일복리로 16,486.65까지 불어납니다.
복리 횟수를 늘리면 실효 연이율은 오르지만 차이는 작습니다. 연 5% 월복리는 실효 5.116%, 일복리는 5.127%입니다. 기간과 적립액이 훨씬 큰 영향을 줍니다.
매달 적립하기
같은 10,000에 매달 200을 더 넣고 연 5% 월복리로 10년 굴리면 47,526.55까지 늘어나며, 그중 원금은 34,000, 이자는 13,526.55입니다. ‘72의 법칙’으로 72를 연이율로 나누면 돈이 두 배가 되는 기간을 어림할 수 있어 5%면 약 14.4년입니다. 이자소득세(15.4%), 수수료, 물가 상승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복리 계산 공식은?
A = P × (1 + r/n)^(n × t)입니다. 10,000을 연 5% 월복리로 10년 두면 10,000 × (1 + 0.05/12)^120 ≈ 16,470.09입니다.
명목 금리와 실효 금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명목 금리는 표시된 연이율이고, 실효 금리는 복리 효과를 반영한 1년 수익률입니다. 연 5% 일복리는 실효 5.127%입니다.
일복리가 월복리보다 훨씬 유리한가요?
차이는 작습니다. 10,000을 연 5%로 10년 두면 일복리 16,486.65, 월복리 16,470.09입니다.
돈이 두 배가 되려면 몇 년이 걸리나요?
72를 연이율로 나누면 대략 알 수 있습니다. 6%면 약 12년, 8%면 약 9년입니다. 72의 법칙은 근삿값입니다.
월 적립액은 언제 더해지나요?
매달 말에 넣는다고 가정합니다. 연이율은 고른 복리 주기에 맞는 같은 가치의 월 이율로 바꿔 계산합니다.
세금과 물가 상승도 반영되나요?
아니요. 이자소득세(15.4%), 수수료, 물가 상승은 실제 수익률을 낮추지만 계산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